中, 상하이서 세계AI대회… “공정·합리적 글로벌 AI 거버넌스” 촉구
중국이 상하이에서 세계인공지능대회(WAIC)와 글로벌 AI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를 열고, AI를 ‘전 인류 공동의 자산’으로 규정하며 국제 협력을 강조했다.
방문연 기자 · 2026.07.28
橋중국

환구망에 따르면 중국은 상하이에서 세계인공지능대회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글로벌 AI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국제사회에 촉구했다. 중국 측은 “인공지능은 전 인류 공동의 지혜의 결정이자 소중한 자산”이라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회의는 개방·협력을 통한 AI 발전과 규범 마련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각국 전문가·기업이 참여해 안전·윤리·산업 응용을 논의했다.
華橋時報는 중국의 외교·정책 발표를 사실 위주로 전하며, 국제적으로 진행 중인 AI 규범 논의를 균형 있게 소개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