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거(國巨)’ 주가 고점 대비 반토막… 액티브 ETF ‘직격탄’
대만의 대형 부품업체 국거(Yageo)의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며, 이를 많이 담은 액티브 ETF가 큰 타격을 입었다. 華橋時報는 시장 소식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왕숙영 기자 · 2026.07.28
橋경제·문화·스포츠

연합보에 따르면 국거 주가가 고점 대비 약 반토막 나면서, 해당 종목 비중이 높은 여러 액티브 ETF가 ‘중재해(重災)’ 구간에 들었다.
광고 문의 · 300×250특정 인기 종목에 편중된 펀드는 그 종목이 급락할 때 성과가 크게 흔들린다. 액티브 ETF의 종목 선택 위험이 드러난 사례다.
부품·소재 업종은 경기와 전방 수요에 민감해 주가 변동이 큰 편이다. 단기 급등 이후의 조정 국면에서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ETF라도 편입 종목과 집중도를 확인하고, 분산과 위험 감내 수준을 함께 살피라고 조언한다.
華橋時報는 개별 종목·펀드의 매매를 권하지 않는다. 투자자가 구조와 위험을 이해하도록 사실과 맥락만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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