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부총리, 프랑스 유엔 해양회의 참석 이어 스페인 방문
한정 중국 국가부주석이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엔 해양회의에 참석하고, 이어 스페인을 방문한다. 해양 보전과 다자 협력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정가호 기자 · 2026.07.21
橋중국

인민망은 한정 부주석이 프랑스 유엔 해양회의에 참석한 뒤 스페인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엔 해양회의는 바다의 오염·남획·기후변화 대응 등 해양 지속가능성을 논의하는 국제 무대다.
광고 문의 · 300×250바다는 어느 한 나라의 것이 아니라 여러 나라가 공유하는 공간인 만큼, 해양 문제는 국경을 넘는 협력 없이는 풀기 어렵다. 이번 회의는 각국이 공동 목표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스페인 방문에서는 경제·통상·문화 등 양자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고위급 인사의 순방은 국가 간 관계 관리의 통상적 수단이다.
華橋時報는 다자 외교를 특정 진영의 시각이 아니라 인류 공동의 과제라는 틀에서 본다. 해양 보전처럼 국경을 넘는 의제는, 서로 다른 나라들이 경쟁 속에서도 협력할 여지가 있음을 보여 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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