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서 규모 5.1·3.7 지진 잇따라… 최소 6명 사망·48채 붕괴
페루에서 규모 5.1과 3.7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최소 6명이 숨지고 21명이 다쳤으며, 가옥 48채가 무너졌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구조와 이재민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왕숙영 기자 · 2026.07.21
橋국제

현지 당국에 따르면 규모 5.1의 지진에 이어 3.7의 여진성 지진이 발생했고, 오래된 흙벽돌 가옥이 밀집한 지역에서 붕괴 피해가 컸다. 사망자와 부상자 대부분이 무너진 건물과 관련된 것으로 파악됐다.
광고 문의 · 300×250페루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걸쳐 있어 지진이 잦은 나라다. 규모가 아주 크지 않아도 내진 설계가 취약한 노후 주택이 많은 지역에서는 인명 피해가 커질 수 있다.
당국은 구조대와 의료진을 투입하고 이재민을 위한 임시 대피소를 마련했다. 여진 가능성에 대비해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 건물의 접근을 통제하고 있다.
華橋時報는 재난 소식을 피해자에 대한 애도와 함께 전한다. 지진 등 자연재해는 국경과 무관하며, 재난 대비와 신속한 구조 체계의 중요성은 어느 사회에나 공통된 교훈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聯合報 종합 (ltn.com.tw / udn.com)
· 自由時報·聯合報 종합 (ltn.com.tw / ud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