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푸드판다 모회사 인수 추진… 4,000억 대만달러 ‘배달 지도’ 새판 짜기
배달앱의 세계 지도가 다시 그려질 참이다. 우버가 푸드판다의 모회사인 딜리버리히어로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아시아 배달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형덕창 기자 · 2026.07.21
橋경제·문화·스포츠

자유시보에 따르면 우버는 글로벌 사업 통합의 일환으로 푸드판다 모회사(독일 딜리버리히어로) 인수에 약 4,000억 대만달러(약 130억 달러) 규모를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광고 문의 · 300×250성사되면 우버이츠와 푸드판다의 아시아·유럽 사업이 한 우산 아래 들어온다. 대만·홍콩·동남아에서 배달 시장 점유율이 단숨에 재편될 수 있는 빅딜이다.
각국 경쟁당국의 심사가 최대 관문이다. 대만에서는 과거 우버이츠의 푸드판다 대만사업 인수 시도가 공정위 문턱에서 좌절된 전례가 있어, 이번에도 독과점 심사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소비자와 라이더에게는 수수료·배달비의 향방이 관건이다. 플랫폼 통합이 효율이 될지, 가격 인상의 면허가 될지 — 심사 당국의 계산기가 바빠졌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 自由時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