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난 광시에 '평범한 사람들의 빛'… 구조 현장 미담 잇따라
이웃 구한 주민·밤샘 자원봉사… 재해 속 공동체의 힘
손승종 기자 · 2026.07.21
橋사회

중국 광시(廣西) 지역이 홍수 피해를 입은 가운데, 구조와 복구 현장에서 평범한 시민들의 미담이 잇따르고 있다고 環球網이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물에 잠긴 마을에서 주민들이 서로를 보트와 밧줄로 끌어올리고, 상인들은 대피소에 음식과 생수를 무상으로 보냈다. 밤샘 자원봉사에 나선 청년들의 사연도 전해졌다.
지역 구조대와 자원봉사자들은 고립된 노약자들을 업고 물살을 건너는 등 위험을 무릅쓴 구조를 이어 갔다.
환구망은 이들을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빛이 됐다'고 표현했다. 재해 국면마다 반복되는 민간의 자발적 연대가 이번에도 피해 확산을 막는 데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
당국은 수위가 낮아지는 대로 복구와 방역, 이재민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여름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어 추가 대비도 요구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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