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서 중국인 의사 피살… 中대사관 “철저 수사” 촉구
현지 화인사회 불안… 영사 보호 강화 목소리
양념자 기자 · 2026.07.28
橋중국

캄보디아에서 중국인 의사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해, 주캄보디아 중국대사관이 캄보디아 당국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環球網이 14일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대사관은 사건을 고도로 중시하고 있으며, 캄보디아 측이 조속히 진상을 규명하고 범인을 엄정히 처벌하도록 전력으로 추동하겠다고 밝혔다.
캄보디아에는 의료·무역·건설 등 분야에 중국인과 화교·화인이 폭넓게 진출해 있어, 이번 사건으로 현지 화인사회의 치안 불안이 커지고 있다.
최근 동남아 일대에서는 화인 대상 강력범죄가 잇따르며 각국 공관의 영사 보호 수요가 늘고 있다. 교민 단체들은 신변 안전 수칙 공유와 비상 연락망 정비를 서두르고 있다.
대사관은 재외 중국인에게 안전 유의를 당부하는 한편, 사건 진행 상황을 계속 공개하겠다고 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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