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인 야이타 아키오 대만서 피습… 총통부 “배후까지 일률 엄단”
대만에서 활동해 온 일본 언론인 야이타 아키오가 괴한의 습격을 받았다. 총통부는 ‘범행·기획·현지 협력자를 가리지 않고 법에 따라 엄정 수사하겠다’고 밝혔고, 경외 조직 연루 의혹까지 제기됐다.
방문연 기자 · 2026.07.28
橋대만

自由時報에 따르면 총통부는 야이타 아키오 피습 사건에 대해 ‘행동한 자, 기획한 자, 현지에서 협력한 자 모두 일률적으로 엄단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광고 문의 · 300×250야이타 아키오는 산케이신문 타이베이 지국장 출신으로, 중국에 비판적인 논평 활동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수사 당국은 이번 습격에 경외(境外) 폭력조직이 개입했는지를 들여다보고 있다. 외국 언론인을 겨냥한 폭력이라는 점에서 파장이 크다.
대만 언론계와 정치권은 여야를 가리지 않고 언론 자유에 대한 위협이라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사건의 배후가 규명될 경우 양안 관계와 대만 내 안보 논쟁에 미칠 파장도 작지 않을 전망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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