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빛내리, 아시아 최초 ‘나카소네상’… 한국인 노벨상에 한 걸음?
RNA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가 아시아 최초로 나카소네상을 받았다. 노벨상 수상자를 다수 배출한 상이어서 ‘한국인 첫 과학 노벨상’ 기대가 다시 커지고 있다.
주유민 기자 · 2026.07.21
橋사회

조선일보에 따르면 김빛내리 교수는 마이크로RNA 연구 업적으로 나카소네상을 수상했다. 아시아 과학자로는 처음이다.
광고 문의 · 300×250김 교수는 마이크로RNA의 생성 원리를 규명해 유전자 조절 연구의 지평을 연 인물로, 노벨 생리의학상 후보로 꾸준히 거론돼 왔다.
나카소네상은 생명과학 분야의 국제적 권위상으로, 역대 수상자 가운데 여럿이 이후 노벨상을 받았다.
국내 기초과학 투자와 연구 환경이 세계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장기·안정 연구비 지원이 더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국인도 노벨 과학상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해묵은 질문에, 김 교수의 수상은 가장 설득력 있는 답을 예고하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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