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대표 경선 ‘선호투표제’ 도입 수순… 정청래 연임 도전 공식화
더불어민주당이 당대표 경선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는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 대통령’을 30차례 언급하며 연임 도전을 공식 선언했고, 이성윤 최고위원은 사퇴했다.
전금문 기자 · 2026.07.28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민주당은 당대표 경선 당규 개정안을 의결해 선호투표제 도입 수순에 들어갔다. 1위 득표자가 과반에 못 미치면 후순위 선호를 반영해 당선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광고 문의 · 300×250정청래 대표는 연임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조선일보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들 사이의 계파 분화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친청(친정청래) 성향으로 분류되는 이성윤 최고위원은 최고위원직에서 물러나며 전당대회 국면에 변수를 더했다.
선호투표제 도입을 두고는 ‘결선투표 없이 민의를 더 정확히 반영한다’는 찬성론과 ‘조직력이 강한 후보에게 유리하다’는 반론이 엇갈린다.
4파전 구도로 치러질 이번 전당대회는 차기 지도부의 노선과 정부·여당 관계를 가늠할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 조선일보
· 경향신문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