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주식가치 2분기에만 28조 원 불었다… 최태원은 ‘10조 클럽’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보유한 주식 가치가 2분기에만 28조 원 넘게 불어났다.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10조 원을 넘겨 ‘10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형덕창 기자 · 2026.07.21
橋경제·문화·스포츠

경향신문에 따르면 이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2분기에 28조 원 이상 증가했다.
광고 문의 · 300×250삼성전자 주가가 메모리 호황 기대로 급등한 것이 직접적 배경이다. 최 회장도 SK하이닉스 강세에 힘입어 보유 주식 가치가 10조 원을 돌파했다.
다만 최근 미·이란 충돌발 반도체 급락으로 평가액 변동성도 커졌다. ‘장부상 부(富)’는 시장 상황에 따라 하루에도 조 단위로 출렁인다.
총수 보유 주식 가치 급증은 배당·상속·지배구조 논의와 맞물려 정책 이슈로도 이어진다.
재계에서는 하반기 반도체 업황과 주가 향방이 총수 자산 순위를 다시 가를 것으로 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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