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68’ 김하성, 재활 경기로 다시 시동… 복귀 시점은 미정
부진과 부상이 겹쳤던 김하성(애틀랜타)이 루키리그 재활 경기로 실전 감각 되찾기에 나선다. 구단은 “루키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시작한다”고 밝혔지만 빅리그 복귀 시점은 정하지 않았다.
주유민 기자 · 2026.07.21
橋경제·문화·스포츠

조선일보에 따르면 김하성은 올 시즌 타율 0.068의 극심한 부진 속에 전열에서 이탈했고, 재활을 거쳐 다시 실전에 나서게 됐다.
광고 문의 · 300×250루키리그 재활 경기는 타격 감각과 수비 리듬을 점검하는 단계로, 결과보다 몸 상태 확인에 무게가 실린다. 이후 마이너 단계를 올려 가며 복귀 시점을 조율하는 것이 통례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시절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며 아시아 내야수의 수비력을 증명한 바 있다. 애틀랜타 이적 후에는 부상과 슬럼프가 겹치며 자리를 잡지 못했다.
한국 야구팬들에게 김하성의 재기는 이정후·김혜성 등 코리안 빅리거들의 시즌과 함께 하반기 최대 관심사 중 하나다. 건강한 복귀가 우선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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