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매체, 트럼프·네타냐후 겨눈 '13인 살생부' 공개
이란 매체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 13명의 명단을 '응징 대상'으로 공개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조준선 이미지까지 실린 노골적 위협이다.
양념자 기자 · 2026.07.21
橋국제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란 매체는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의 이마에 조준선을 겹친 이미지와 함께 13명의 명단을 실었다.
광고 문의 · 300×250명단 공개는 미군의 잇단 공습과 이란 지도부 압박에 대한 보복 위협 성격으로 풀이된다.
국가 지도자를 겨냥한 공개 위협은 외교 관례상 이례적으로, 확전의 심리전 국면을 보여준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요인 경호 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이란의 해외 공작 가능성에 대한 경계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이런 위협 교환이 우발적 충돌과 오판 위험을 키운다며, 외교 채널 복원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