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 간이역에 처음 서는 특급열차… 타이난 룽톈역 '승격' 화제
100년 역사의 타이난 룽톈역에 대만 특급열차 푸유마호·쯔창호가 처음으로 정차하게 됐다고 聯合報가 보도했다. 작은 역의 '승격'을 두고 지역사회가 들썩이고 있다.
장입군 기자 · 2026.07.21
橋대만

聯合報에 따르면 타이완철로공사는 열차 시각표 조정에 맞춰 룽톈역에 푸유마 자강호 등 특급 등급 열차를 처음 정차시키기로 했다.
광고 문의 · 300×250룽톈역은 일제 시기 설치된 백년 역사의 간이역으로, 그동안 완행 구간차만 서던 곳이다.
특급 정차는 통근·통학 편의를 높이고 인근 관광지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에서는 유동인구 증가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지 주목하는 한편, 정차 수요가 유지될지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도 있다.
철도 당국은 이용 실적을 보아 정차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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