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공장'이 푸른 도시로… 선전의 녹색 전환, 비즈니스가 되다
전자제품 제조 중심지 선전이 도시 전체를 녹색으로 바꾸는 전환을 진행하며, 그 녹색을 점점 비즈니스 기회로 바꾸고 있다고 환구망이 전했다. 한국 매체 기자의 방문기를 통해 소개된 모습이다.
전금문 기자 · 2026.07.21
橋중국

환구망은 선전을 찾은 한국 매체 기자가 도시 곳곳의 녹지와 전기차, 신재생 인프라에서 받은 인상을 전하며 '만성(滿城) 녹색'이라고 표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선전은 버스와 택시의 전면 전기화를 일찌감치 달성한 도시로, 전기차·배터리·에너지저장 기업들이 밀집해 있다.
도시 녹화와 공원 확충, 건물 옥상 태양광 등 생활 속 녹색 인프라도 확산되고 있다.
이런 전환은 환경 개선에 그치지 않고 녹색 기술의 수출, 탄소 관련 서비스 등 새로운 산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제조도시의 녹색 전환은 인천·울산 등 한국 산업도시에도 시사점을 주는 사례로, 도시 간 교류 협력의 소재가 될 수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환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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