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 대통령, 친유럽 성향 기업인 토판 총리 지명
몰도바 대통령이 친유럽 성향의 기업인 토판을 새 총리 후보로 지명했다. EU 가입을 추진해 온 몰도바의 개혁 노선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방문연 기자 · 2026.07.21
橋국제

몰도바 대통령은 11일 친유럽 성향 기업인 알렉산드루 토판을 새 총리 후보로 지명했다. 유로뉴스 등이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토판은 경제계 출신으로, 침체된 경제 회복과 EU 가입 협상 가속이 최우선 과제가 될 전망이다.
몰도바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위기와 러시아의 영향력 공작 논란 속에서 친유럽 노선을 강화해 왔다.
의회 인준 절차가 남아 있으며, 연정 구도에 따라 조각 협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동유럽 소국 몰도바의 행보는 EU 확장과 러시아 견제 구도의 풍향계로 읽힌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유로뉴스 (euronews.com)
· 유로뉴스 (euro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