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만해협 주변 중국 군용기 0대·군함 1척”… 태풍 뒤 이례적 소강
대만 국방부 발표 기준 12일 대만 주변에서 활동한 중국 군용기는 없었고 군함 1척만 관측됐다. 태풍 바비 직후의 이례적 소강 국면이다.
임숙분 기자 · 2026.07.21
橋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이날 대만해협 주변에서 중국군 항공기의 활동이 관측되지 않았고, 군함 1척이 주변 해역에서 활동했다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군용기 ‘0대’ 발표는 근래 드문 일로, 태풍 바비가 몰고 온 악천후의 영향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대만군은 태풍 직후 재해 구조와 복구 지원에 병력을 투입하는 한편, 경계 태세는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안 군사 동향은 기상 조건에 따라 등락을 보여 왔으며, 기상 회복과 함께 통상적 수준의 활동이 재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우리 신문은 양안의 발표를 균형 있게 전하며, 역내 안정과 평화적 관리의 중요성을 주목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