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20일부터 ‘민생회복지원금’ 신청… 시민 1인당 20만 원
강원 속초시가 오는 20일부터 시민 1인당 2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고물가에 지친 지역 민생에 숨통을 틔우겠다는 취지다. 관내 거주 외국인 주민의 포함 여부는 공고문 확인이 필요하다.
전홍발 기자 · 2026.07.21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속초시는 20일부터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을 받아 시민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한다.
광고 문의 · 300×250지원금은 지역화폐 등으로 지급돼 관내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도록 설계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지역 소비가 위축된 가운데, 지자체발 직접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태백시도 내년부터 65세 이상 주민에게 연 24만 원의 목욕·이미용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 방법·기간과 지급 수단, 외국인 주민 포함 여부 등 세부 기준은 시 홈페이지 공고로 확인할 수 있다.
속초에 거주하는 화교·화인 주민이라면 주민등록·외국인등록 기준 등 자격 요건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