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한동훈 복당 반대… 국민의힘에 얼씬도 말라”
국민의힘 당권 경쟁이 달아오르는 가운데 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에 강하게 반대했다. 보수 재편의 주도권을 둘러싼 신경전이 노골화하고 있다.
여년재 기자 · 2026.07.21
橋한국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 가능성에 대해 “복당에 반대한다. 국민의힘에 얼씬도 하지 말라”고 말했다.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안 의원은 당 재건 과정에서 계엄·탄핵 국면의 책임론을 매듭지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이어 왔다.
한 전 대표 측은 즉각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았으나, 친한(親韓)계 일각에서는 ‘배제의 정치’라는 반발이 나온다.
6·3 지방선거 참패 이후 국민의힘은 지도체제 재편과 인적 쇄신을 둘러싸고 내홍을 겪어 왔다.
차기 전당대회를 앞두고 복당·연대 문제가 보수 진영 재편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