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름 곡물 생산 사상 첫 3000억 근 돌파… ‘농업 신질생산력’ 주목
중국의 올해 여름 곡물(夏粮) 생산량이 사상 처음 3000억 근(1억 5000만 톤)을 넘어섰다. 종자 개량과 스마트 농기계 등 ‘신질생산력’이 증산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임숙분 기자 · 2026.07.28
橋중국

인민일보에 따르면 중국의 올해 여름 곡물 생산량이 처음으로 3000억 근을 돌파했다.
광고 문의 · 300×250여름 곡물은 밀을 중심으로 한 상반기 수확분으로, 연간 곡물 생산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는 식량 안보의 핵심 지표다.
우량 품종 보급, 고표준 농지 정비, 스마트 농기계·드론 방제 등 농업 기술 혁신이 단위당 수확량을 끌어올린 요인으로 꼽혔다.
중국은 14억 인구의 식량 자급 기조 아래 곡물 생산 안정에 정책 역량을 집중해 왔다.
하반기 태풍·홍수 등 재해 변수 속에서 가을 곡물 작황이 연간 목표 달성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人民日報 (people.com.cn)
· 人民日報 (people.com.c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