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포천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5대 추돌… 1명 심정지
세종포천고속도로의 한 터널에서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휴가철 통행량 증가 속 터널 안전운전에 경고등이 켜졌다.
진태흥 기자 · 2026.07.21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11일 세종포천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차량 5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고 터널 통행이 한때 통제됐다.
광고 문의 · 300×250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터널 내 사고는 구조와 진입 통제가 어려워 피해가 커지기 쉽다.
터널 구간에서는 차간 거리 확보와 감속, 전조등 점등이 기본 수칙이다. 여름 휴가철에는 장거리 운전에 따른 졸음운전 위험도 커진다.
도로공사는 사고 구간의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터널 진입 전 전광판 경고를 강화하기로 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