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AI 에이전트폰’ 내세운 누비아… 중국 스마트폰, AI 비서 경쟁 점화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누비아(努比亞)가 ‘세계 최초 AI 에이전트 폰’을 표방한 신제품을 공개하고, 니페이(倪飛) 총재가 직접 차별점을 설명했다고 중국 매체가 전했다. 단순 음성비서를 넘어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경쟁이 스마트폰으로 옮겨붙는 모양새다.
여년재 기자 · 2026.07.21
橋중국

AI 에이전트폰은 화면 조작·예약·결제 같은 다단계 작업을 이용자가 말로 지시하면 기기가 앱을 넘나들며 대신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고 문의 · 300×250중국에서는 화웨이·샤오미·아너 등이 온디바이스 AI를 앞다퉈 탑재하며 교체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개인정보 접근 범위가 넓어지는 만큼, 프라이버시와 오작동 책임을 둘러싼 규범 논의도 함께 커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애플·삼성도 AI 기능을 확대하고 있어, ‘AI폰’ 주도권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소비자로서는 마케팅 구호와 실제 성능을 구분하는 안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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