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로 통제 내일 풀린다… 8월 서소문고가 신설 착공, 2029년 3월 개통 목표
서울 도심 서소문로의 차량 통제가 12일 해제된다. 서울시는 8월부터 서소문고가 신설 공사에 착수해 2029년 3월 개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강패산 기자 · 2026.07.21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소문로 통제는 12일 풀리며, 우회로를 이용해 온 시민들의 불편이 일단 해소된다.
광고 문의 · 300×250서울시는 노후 서소문고가를 대체할 새 고가를 8월 착공해 2029년 3월 개통할 계획이다.
공사 기간에는 구간별 부분 통제가 반복될 수 있어, 서울역·시청 방면 운전자는 실시간 교통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서소문 일대는 중구 상권과 서울역을 잇는 길목으로, 명동·회현 일대 화교 상인들의 물류 동선과도 겹친다.
시는 보행로 확보와 소음·분진 관리 대책을 함께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