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미국서 텔루라이드 46만 대 리콜… 화재 위험
기아가 화재 위험을 이유로 미국에서 텔루라이드 약 46만 대에 대한 리콜에 나섰다. 북미 주력 SUV의 대규모 리콜로, 품질 관리 부담이 커졌다.
형덕창 기자 · 2026.07.21
橋경제·문화·스포츠

조선일보에 따르면 기아는 화재 위험이 확인된 텔루라이드 46만 대를 미국에서 리콜 조치한다.
광고 문의 · 300×250텔루라이드는 기아의 북미 시장 대표 SUV로,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된다.
당국과 회사는 결함 부위 점검·수리 절차를 안내하고 있으며, 소유주는 리콜 대상 여부를 차대번호로 확인할 수 있다.
대규모 리콜은 비용 부담과 함께 브랜드 신뢰에도 영향을 주는 만큼, 후속 대응 속도가 관건이다.
미국 내 화인 소비자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 차종이어서, 해당 차주는 공식 통지를 기다리기보다 먼저 조회해 보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