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중 북한 총리 박태성 회견… “북중 협력으로 현대화 함께 추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에서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를 만나 양국 협력 강화와 현대화 공동 추진을 강조했다. 북한 측은 대만 문제에 대한 중국 입장 지지로 화답했다.
임숙분 기자 · 2026.07.21
橋중국

경향신문과 환구망에 따르면 시 주석은 박 총리를 회견하고 북중 전통 우의를 바탕으로 한 협력 확대 의사를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경향신문은 시 주석이 '북중 혈맹 강화'와 '현대화 공동 추진'을 언급했고, 북한 측이 대만 문제에서 중국 입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박 총리의 방중은 북중 경제 협력 재가동 논의와 맞물려 있으며, 접경 무역과 노동·관광 분야 협의가 뒤따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북중 밀착은 한반도 정세와 한중 관계 관리에도 변수로 작용하는 만큼, 서울과 베이징 양쪽의 후속 메시지가 주목된다.
단둥~신의주 라인의 물동량 변화는 접경 지역 화상 경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環球網 (huanqiu.com)
· 경향신문 (khan.co.kr)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