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유학' 열풍… 외국인 유학생 10만 명 돌파 '역대 최대'
한국의 외국인 유학생이 10만 명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류와 취업 연계 전형 확대가 맞물린 결과로, 중화권 유학생이 큰 축을 이룬다. 유학생 확대는 지방대학과 지역 경제의 활로로도 주목받는다.
전금문 기자 · 2026.07.28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가 10만 명을 돌파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광고 문의 · 300×250한류 확산으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커진 데다, 대학과 정부가 유학생 유치·취업 연계 정책을 확대한 것이 배경으로 꼽힌다.
유학생 증가는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대학에는 활로가 되고 있다. 지역 상권과 노동시장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다만 한국어 능력과 학업 관리, 불법 체류 방지, 졸업 후 진로 연계 등 내실을 다져야 한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중화권은 전통적으로 한국 유학의 큰 축이다. 유학생 지원 제도와 장학 정보는 각 대학 국제처와 법무부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교 사회의 네트워크도 새내기 유학생의 정착을 돕는 자원이 될 수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