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빚투'에 가계빚 한 달 새 7조6000억 증가… 은행들 하반기 주담대 조인다
부동산 '영끌'과 주식 '빚투'가 겹치며 한 달 사이 가계빚이 7조6000억 원 불어났다. 주요 시중은행들은 하반기 주택담보대출 문턱을 대폭 높이기로 했다.
마약란 기자 · 2026.07.21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가계부채가 7조6000억 원 증가했다. 부동산 매수 자금과 주식 신용거래 수요가 함께 늘어난 결과다.
광고 문의 · 300×250가계부채 급증에 금융당국의 관리 압박이 커지자, 주요 시중은행들은 하반기 주택담보대출 공급을 대폭 조이기로 했다.
대출 한도 축소와 우대금리 정리 등이 예고돼, 하반기 실수요자의 자금 계획에도 영향이 불가피하다.
저금리 기대와 자산가격 상승 기대가 꺾이지 않는 한 '빚 내서 투자' 흐름을 되돌리기 쉽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주택 구입이나 사업자금 조달을 계획하는 화교 가정이라면, 은행별 한도 축소 일정이 확정되기 전에 대출 조건을 미리 점검해 둘 필요가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