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여자 단식, 체코 '집안 결승'… 노스코바-무호바 우승 다툰다
윔블던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이 체코 선수들의 집안 대결로 확정됐다. 노스코바가 준결승을 통과해, 같은 체코의 무호바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다툰다.
방문연 기자 · 2026.07.21
橋경제·문화·스포츠

쯔유시보에 따르면 체코의 노스코바가 윔블던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승리해 결승에 올랐다. 상대는 같은 체코의 무호바다.
광고 문의 · 300×250체코 선수들의 메이저 단식 결승 동반 진출로, 체코 여자 테니스의 저력이 다시 입증됐다.
두 선수 모두 생애 첫 윔블던 타이틀에 도전한다.
잔디 코트 특유의 빠른 전개 속에 서브와 리턴 싸움이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주말 결승은 한국 시간 저녁에 열려, 테니스 팬들이 시청하기 좋은 시간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