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최대 30억 달러 전략 투자 발표… 글로벌웨이퍼스 텍사스 공장에도 융자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최대 3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대만 글로벌웨이퍼스의 텍사스 공장에 융자를 제공하는 등 미국 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가 핵심이다. 발표 후 주가는 장전 거래에서 급등했다.
방문연 기자 · 2026.07.21
橋경제·문화·스포츠

롄허바오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최대 30억 달러의 전략적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
광고 문의 · 300×250계획에는 대만 실리콘 웨이퍼 업체 글로벌웨이퍼스(環球晶)의 텍사스 공장에 대한 융자 지원이 포함됐다. 미국 내 소재 공급망을 두텁게 하려는 포석이다.
마이크론 주가는 발표 후 장전 거래에서 크게 올랐다.
미국은 반도체지원법 이후 소재·장비·제조를 아우르는 자국 내 생태계 구축을 밀어붙이고 있으며, 이번 투자도 그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메모리 경쟁사인 한국 기업들에는 가격·공급 양면의 경쟁 변수이자, 대만·미국 공급망과의 협업 기회이기도 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udn.com)
· 聯合報 (ud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