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경제부, '국산 4족 보행 로봇' 연구 착수… 로봇 산업 자립 겨냥
대만 경제부가 국산 4족 보행 로봇(로봇개)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순찰·재난 대응·산업 점검 등 수요가 커지는 4족 로봇 시장에서 자체 기술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전금문 기자 · 2026.07.21
橋대만

自由時報 계열 타이베이타임스에 따르면 경제부는 국내 연구기관·기업과 함께 4족 로봇의 핵심 부품과 제어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광고 문의 · 300×2504족 로봇은 계단·험지 이동이 가능해 공장 점검, 재난 현장 수색, 보안 순찰 등에서 활용이 빠르게 늘고 있는 분야다.
대만은 정밀기계·반도체 강점을 로봇 구동계와 제어 칩에 접목해 부품 국산화율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세계 로봇 시장은 미국·중국 업체가 앞서가는 가운데, 각국이 공급망 자립을 이유로 자체 개발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로봇 부품 공급망은 한국·대만 기업 간 협력과 경쟁이 교차하는 영역이기도 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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