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방부, 군 수당·복리 인상 추진… 모병 확충 겨냥
대만 국방부가 군 복무자의 일부 수당과 복리후생을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병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처우 개선으로 모병의 매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전금문 기자 · 2026.07.21
橋대만

自由時報 계열 타이베이타임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직무 위험도와 전문성이 높은 보직을 중심으로 수당 인상안을 검토하고 있다.
광고 문의 · 300×250대만은 지원병제 전환 이후 만성적인 모병난을 겪어 왔고, 민간 대비 처우 격차가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수당 인상과 함께 주거·의료 등 복리 개선, 경력 개발 지원도 병행될 전망이다.
안보 환경 변화로 예비전력·상비전력 모두의 질적 강화가 과제로 떠오른 상황에서, 처우 개선이 실제 지원율 상승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병역·모병 제도의 변화는 대만 젊은 세대의 진로 선택에도 영향을 주는 사안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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