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롄 슈린향서 심야 규모 4.3 지진… 최대 진도 4
8일 심야 대만 화롄현 슈린향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다. 최대 진도 4가 관측됐으며, 큰 피해는 즉각 보고되지 않았다.
손승종 기자 · 2026.07.09
橋대만

롄허바오(聯合報)에 따르면 지진은 8일 심야 화롄현 슈린향 일대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4.3으로 측정됐다.
광고 문의 · 300×250화롄 일부 지역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돼 주민들이 잠을 깼다.
당국은 여진 가능성에 대비해 산간 낙석과 노후 건물 주변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태풍 바비 접근과 시기가 겹치면서 방재 당국은 복합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화롄 일대는 대만 동부 지진대에 속해 크고 작은 지진이 잦은 지역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udn.com)
· 聯合報 (ud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