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상 외국인도 대상포진 무료 접종'… 인천 거주 화교 사회에 안내 확산
인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외국인도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안내가 화교 사회에 퍼지고 있다. 인천화교협회가 공고를 통해 회원들에게 접종을 권하고 나섰다.
유종한 기자 · 2026.07.21
橋사회

인천화교협회는 공고를 통해 60세 이상 외국인 대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안내를 게시했다.
광고 문의 · 300×250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중장년층에서 발병률이 높고, 발병 시 통증이 심해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외국인 등록을 마친 장기체류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 만큼, 해당 연령대 화교 어르신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접종 장소·일정 등 세부 내용은 협회 공고와 관할 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협회는 고령 회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도 넓혀 가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인천화교협회 (craik.co.kr)
· 인천화교협회 (crai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