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한국 성장률 2.6%로 상향… 세계 전망은 낮추고 한국만 올렸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2.6%로 올려 잡았다. 글로벌 성장 전망은 하향 조정하면서 한국은 반대로 상향해, 내수 회복과 수출 개선에 대한 평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손승종 기자 · 2026.07.09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IMF는 최신 전망에서 올해 한국 경제가 2.6%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종전 전망보다 올려 잡은 수치다.
광고 문의 · 300×250같은 보고서에서 세계 경제 성장 전망은 무역 불확실성과 지정학 리스크를 이유로 낮췄다. 주요국 가운데 전망이 상향된 한국의 사례가 두드러진다.
상향 배경으로는 반도체 중심의 수출 개선, 정부의 확장 재정과 내수 회복 흐름이 꼽힌다.
다만 중동 정세에 따른 에너지 가격 변동, 주요국 통상 환경 변화는 여전히 하방 위험으로 지목된다.
정부는 성장 흐름을 민생 회복으로 연결하겠다는 방침이다. 하반기 예산 집행 속도와 물가 관리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재한 화인 상공인에게도 내수 회복 속도는 곧 매출과 직결되는 변수다. 환율·물가 지표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