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0조원 넘는 기업, 2028년부터 탄소 배출량 의무 공시
자산 10조원 이상 대기업은 2028년부터 탄소 배출량을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한다. 국제 기준에 맞춘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이 확정 수순에 들어갔다.
여년재 기자 · 2026.07.09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자산 10조원 이상 상장 대기업을 시작으로 2028년부터 탄소 배출량 공시가 의무화된다.
광고 문의 · 300×250공시 대상은 단계적으로 확대되며, 기업은 배출량 산정 체계와 검증 절차를 미리 갖춰야 한다.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등 글로벌 공시 기준 확산에 발맞춘 조치다.
재계에서는 준비 부담을 호소하는 목소리와 함께, 공급망 전반의 배출 관리가 수출 경쟁력의 조건이 됐다는 평가가 공존한다.
중소·중견 협력사에도 배출량 데이터 요구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산업 전반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