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해군, 잠수함 구조 연합훈련… '원잠구생' 기술 교류 심화
중국과 러시아 해군이 조난 잠수함 승조원 구조(원잠구생·援潛救生) 연합훈련을 실시하며 구조 기술 교류를 심화했다.
손기요 기자 · 2026.07.21
橋중국

환구망(環球網)에 따르면 양국 해군은 연합훈련에서 조난 잠수함 구조 절차와 심해 구조 장비 운용을 함께 점검했다.
광고 문의 · 300×250원잠구생은 심해에 갇힌 잠수함 승조원을 구조하는 고난도 임무로, 각국 해군의 훈련 수준을 가늠하는 분야로 꼽힌다.
양국은 최근 수년간 해상 연합훈련의 범위를 수색구조·의료후송 등 비전투 분야로도 넓혀 왔다.
이번 훈련은 사고 대응 절차의 상호 운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환구망은 전했다.
역내 국가들은 연합훈련의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