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장 8개월째 공석… 인천시, 이달 중 재공모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자리가 8개월째 비어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이르면 이달 중 재공모에 나선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이른바 ‘알박기 인사’ 논란 속에 장기 공백이 이어져 온 자리다.
전홍발 기자 · 2026.07.28
橋한국

인천경제청은 송도·영종·청라 경제자유구역의 개발과 외자 유치를 총괄하는 기관으로, 수장 공백이 길어지며 주요 사업 의사결정이 지연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광고 문의 · 300×250앞선 공모는 적격자를 찾지 못하거나 절차 논란으로 매듭짓지 못했고, 전임 시정부 인사의 거취를 둘러싼 공방도 겹쳤다.
재계와 지역 사회는 바이오·반도체 후공정 등 송도 대형 프로젝트의 속도를 위해 조속한 인선을 요구하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기업과 국제학교·병원 등이 몰린 곳으로, 재한 화인 기업인들의 투자·정주 여건과도 직결된다.
인천시는 공모 요건을 정비해 이달 중 절차를 다시 시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