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신매매 합동단속 ‘글로벌 체인’… 누적 1천여 명 체포
다국적 인신매매 조직을 겨냥한 국제 합동단속 작전 ‘글로벌 체인’으로 누적 1천여 명이 체포됐다고 環球網이 전했다.
정가호 기자 · 2026.07.21
橋중국

이번 작전은 여러 나라 경찰이 참여해 모집책·운송책·감금 조직을 동시 단속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다수의 피해자가 구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문의 · 300×250인신매매 조직은 해외 고수익 일자리를 미끼로 피해자를 모집한 뒤 여권을 빼앗고 사기 노동 등에 동원하는 수법을 반복해 왔다.
동남아시아의 온라인 사기 단지 문제와 맞물려, 인신매매 단속은 아시아 각국의 공동 과제로 떠올라 있다.
전문가들은 단속과 함께 피해자 보호·송환 체계, 금융 차단이 병행돼야 조직 재건을 막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해외 구직 제안은 반드시 공식 채널로 검증해야 하며, 여권을 요구하는 중개인은 의심해야 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