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전국 첫 ‘크루즈 테마’ 관광특구 지정… 카지노 요건 완화 특례도
부산 동구가 전국 첫 ‘크루즈 테마’ 관광특구로 지정됐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카지노 지정 요건 완화 등 특례가 가능해져 북항 일대 관광 개발이 탄력을 받게 됐다.
전금문 기자 · 2026.07.28
橋한국

크루즈 모항인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일대를 중심으로 숙박·쇼핑·관광 인프라를 묶는 특구 구상이 현실화됐다.
광고 문의 · 300×250특구 지정에 따라 옥외광고 규제 완화, 카지노 지정 요건 완화 등 관광진흥법상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된다.
부산시와 동구는 크루즈 기항 확대와 연계해 원도심 상권 재생을 노린다. 중화권 크루즈 관광객 유치가 핵심 목표 중 하나다.
지역에서는 초량 차이나타운 등 기존 관광 자원과의 연계 효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
중화권 관광객이 늘면 화교 상권과 통역·여행 서비스업에도 직접적인 기회가 열릴 전망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