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회, 우크라·몰도바 가입 진전 표결… 세르비아 협상도 재시동
유럽의회가 스트라스부르 본회의(6~9일)에서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의 유럽연합(EU) 가입 진전 상황을 심사·표결한다. EU 집행부는 세르비아와의 가입 협상도 다시 궤도에 올리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양념자 기자 · 2026.07.28
橋국제

이번 본회의에서는 항공 승객 권리 개선, 사회보장 조정, 비료 가격, EU-멕시코 협정 등도 함께 다뤄진다.
광고 문의 · 300×250우크라이나와 몰도바는 전쟁의 그늘 속에서도 사법·반부패 개혁 등 가입 조건 이행을 진행해 왔다. 의회 보고서는 진전과 과제를 병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르비아에 대해서는 이르면 이번 주 ‘클러스터3’(경쟁력·포용 성장) 협상 개시가 논의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발칸 확대가 다시 움직이는 신호다.
확대 정책은 회원국 간 온도차가 크다. 안보 논리로 속도를 내자는 쪽과, 법치 기준을 늦출 수 없다는 쪽이 맞선다.
EU 확대의 향배는 유럽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아시아 기업들에도 통상 환경 변수로 작용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Renew Europe (reneweuropegroup.eu)
· EUbusiness (eubusiness.com)
· Renew Europe (reneweuropegroup.eu)
· EUbusiness (eubusines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