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무라 루이, 클리퍼스行… 미 언론 “2년 계약 합의”
일본 국가대표 포워드 하치무라 루이가 NBA LA 클리퍼스와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미국 언론을 인용해 자유시보가 전했다. 대만 매체는 계약 규모를 약 8억 9천만 대만달러로 보도했다.
강패산 기자 · 2026.07.09
橋경제·문화·스포츠

하치무라는 곤자가대를 거쳐 2019년 드래프트 1라운드로 워싱턴에 지명된 뒤 레이커스 등에서 뛰며 일본 선수 최고 수준의 커리어를 쌓아 왔다.
광고 문의 · 300×250클리퍼스는 벤치 득점과 전방 수비를 보강할 자원으로 하치무라를 낙점한 것으로 평가된다.
아시아 출신 선수의 NBA 활약은 일본은 물론 한국·중국·대만 농구 팬들의 관심사다.
일본 농구는 하치무라와 와타나베 유타 등의 활약으로 저변이 넓어졌고, 국제대회 성적도 상승세다.
계약은 자유계약(FA) 시장 공식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