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긴급 구호물자 1진, 지진 피해 베네수엘라 도착
중국 정부가 지원하는 첫 긴급 인도주의 구호물자가 지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에 도착했다고 環球網이 전했다.
손승종 기자 · 2026.07.21
橋중국

구호물자에는 텐트·모포·의약품 등 이재민 구호에 필요한 물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측은 후속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베네수엘라는 이달 초 발생한 강진으로 대규모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해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해 왔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중국의 신속한 지원에 사의를 표했다. 양국은 에너지·인프라 분야에서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유엔과 각국 구호기구도 피해 지역에서 활동 중이며, 여진과 우기가 겹쳐 구호 여건은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華橋時報는 재난 피해와 국제 구호의 진행 상황을 계속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