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페루 대통령 당선인 후지모리 게이코에 축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페루 대통령에 당선된 후지모리 게이코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環球網이 전했다.
양념자 기자 · 2026.07.21
橋중국

시 주석은 축전에서 중국과 페루의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높이 평가하고, 새 정부와 함께 협력을 심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페루 선거관리 당국은 후지모리 후보의 당선을 공식 확정했다. 득표 차가 5만 표에 못 미치는 초접전이었고, 상대 진영의 이의 절차가 이어지고 있어 취임(7월 28일)까지 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중국은 페루의 최대 교역 상대국 중 하나로, 광산 투자와 찬카이 항만 등 대형 인프라 사업으로 밀접한 경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새 정부의 대중국 정책 기조는 큰 틀에서 실용 노선을 유지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자원 수출과 인프라 투자 유치가 페루 경제의 핵심 축이기 때문이다.
華橋時報는 라틴아메리카 정치 변동이 화인 경제권에 미치는 영향을 계속 살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