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 북동쪽서 규모 2.1 지진… 기상청 '안전 유의'
경북 김천 북동쪽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기상청은 여진 가능성 등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계현 기자 · 2026.07.28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경북 김천시 북동쪽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관측됐다. 진동은 진앙 인근에서 미약하게 감지된 수준이다.
광고 문의 · 300×250규모 2급 지진은 피해를 일으키는 경우가 드물지만, 한반도 내륙에서도 지진 관측이 이어지고 있어 당국은 계기 관측을 강화하고 있다.
기상청은 추가 지진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안전에 유의하라고 안내했다.
지진 발생 시에는 탁자 아래로 몸을 피하고 진동이 멎은 뒤 야외로 대피하는 등 기본 행동 요령을 익혀 두는 것이 좋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