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 사생활 사진 유포·협박 혐의… 고양시의원 검찰 송치
전 연인의 사생활 사진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 경기 고양시의회 의원이 검찰에 송치됐다.
임숙분 기자 · 2026.07.28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경찰은 성폭력처벌법 위반(촬영물 등 이용 협박) 등 혐의로 해당 시의원을 검찰에 넘겼다.
광고 문의 · 300×250피해자 측은 유포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신속한 수사와 2차 가해 방지를 요구해 왔다.
디지털 성범죄는 유포 즉시 피해가 확산되는 특성 탓에, 처벌 강화와 신속 삭제 지원 제도의 실효성이 계속 도마에 오른다.
피해를 입었다면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기관의 삭제 지원과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