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미에 19조 투자… 경북 '휴머노이드 거점' 육성
삼성이 경북 구미에 19조 원 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경상북도는 이를 계기로 구미를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을 내놨다.
주유민 기자 · 2026.07.21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삼성은 구미 사업장에 19조 원을 투자해 첨단 제조 기반을 확충하기로 했다. 수도권 집중이 심화되는 가운데 나온 대규모 지방 투자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광고 문의 · 300×250경상북도는 삼성 투자와 연계해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실증·생산을 아우르는 산업 생태계를 구미 일대에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에서는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효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 다만 전문 인력 확보와 협력업체 동반 이전이 과제로 꼽힌다.
로봇·부품 분야에 종사하는 화인 기업인들에게도 공급망 참여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