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공습 이어져… 누세이라트 난민촌 부상자, 북부선 무장대원 사망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 난민촌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주민 7명이 다치고, 북부 공습에서는 하마스 군사조직 대원 4명이 사망했다고 국제 통신사들이 전했다.
임숙분 기자 · 2026.07.09
橋국제

이스라엘군은 북부 타격에서 알카삼 여단 대원들과 미사일 발사대를 표적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휴전 협상이 교착된 가운데 산발적 교전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광고 문의 · 300×250누세이라트는 가자 중부의 인구 밀집 난민촌으로, 반복되는 공습에 민간인 피해 우려가 끊이지 않는다.
구호 단체들은 식량·의약품 반입이 여전히 수요에 못 미친다며 인도주의 통로 확대를 촉구하고 있다.
국제사회는 미국의 중재로 재개될 휴전 협상에 기대를 걸고 있으나, 무장해제 범위와 전후 통치 구상을 둘러싼 간극이 크다.
이번 주 예고된 미·이스라엘 정상 회동이 가자 국면 전환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국제 통신사 종합
· 국제 통신사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