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5’ 18일 만에 200만 관객… 여름 극장가 흥행 견인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18일 만에 관객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조선일보가 5일 보도했다. 올여름 극장가 최고 속도의 흥행 페이스다.
손승종 기자 · 2026.07.21
橋경제·문화·스포츠

같은 기간 화제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빠른 속도로, 가족 단위 관람이 흥행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광고 문의 · 300×250시리즈 특유의 향수와 신규 캐릭터의 조합이 전 세대를 극장으로 불러들이고 있다.
극장가는 방학 시즌을 맞아 애니메이션과 실사 대작이 번갈아 개봉하며 오랜만에 활기를 띠고 있다.
업계는 침체를 겪던 극장 산업이 가족 관객 회복으로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지 주목한다.
‘토이 스토리’ 시리즈는 중화권·한국에서 두터운 팬층을 가진 만큼, 아시아 전체 박스오피스 성적도 관심사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