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슝, 거리에 ‘그늘 파라솔’… 폭염·소나기 함께 막는 24시간 개방
가오슝시가 보행자를 위해 설치한 대형 파라솔이 뙤약볕과 소나기를 함께 막아 주며 호평을 얻고 있다고 自由時報가 보도했다. 첩운국은 “24시간 펼쳐 두고 강풍 때만 접는다”고 밝혔다.
강패산 기자 · 2026.07.21
橋대만

自由時報에 따르면 파라솔은 첩운역 주변 횡단보도 대기 구간 등에 설치돼 시민들의 대기 부담을 덜어 준다.
광고 문의 · 300×250타이베이 등 다른 도시들도 그늘막 설치를 확대하는 추세라고 타이베이타임스는 전했다.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그늘 복지’가 도시 행정의 새 척도로 떠오르고 있다.
관리 비용과 태풍철 안전 관리가 과제로 꼽힌다.
서울 등 한국 지자체의 횡단보도 그늘막과 닮은꼴 정책으로, 도시 간 폭염 대응 아이디어의 확산을 보여 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