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가안전국 “마약 대응 강화”… 신종 마약 유입 차단 총력
대만 국가안전국(NSB)이 마약 대응 활동을 강화한다고 타이베이타임스가 보도했다. 국제 조직을 통한 신종 마약 유입을 안보 차원에서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방문연 기자 · 2026.07.21
橋대만

보도에 따르면 NSB는 관세·해순·경찰 등과 공조해 밀수 경로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강화한다.
광고 문의 · 300×250동아시아 전역에서 합성마약 확산이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나온 조치다.
중국 역시 동물마취제 계열 신종 물질 규제에 착수하는 등 역내 각국의 대응이 이어지고 있다.
당국 간 정보 공유와 국제 공조의 실효성이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마약 청정 사회는 한·중·대만 화인 사회가 공유하는 과제로, 커뮤니티 차원의 예방 교육도 강조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